• SAMGANILMOK

    ARCHITECTS


    • SAM

    • GAN

    • IL

    • MOK

    • ARCHITECTS
    • 건축사사무소
    • 삼간일목


    • sgim01@naver.com
    • 02.6338.3131
    INTRODUCTION

    2021. 1. 19. 01:24about/introduction

    INTRODUCTION

     

    서울시 종로구 옥인3길16

    02 6338 3131

    sgim01@naver.com

    건축사사무소 삼간일목

    2010년 봄에 설립된 건축사사무소 삼간일목(三間一木)은 “삼간(三間)의 집에 나무 한 그루(一木) 벗 삼아 소박한 가운 데 풍성하게 존재할 수 있는 건축”을 뜻하며, 그러한 장소와 공간을 만들어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건축 작업과 함께 건축의 정량적 해석과 건강함을 바탕으로 하는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와 오래된 새로움이 여전히 숨 쉬고 있는 한옥(韓屋) 작업을 꾸준히 병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들을 통해 현대건축의 적합성과 고유성 그리고 확장성에 대해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삼간일목의 건축이 다양한 장소에서 늘 건강한 뿌리를 내리고 오래도록 따뜻한 여백이 될 수 있기를 꿈꾸며, 작은 발걸음을 몫몫이 내딛고 있다.

    대표. 건축사. 권현효 (Kwon Hyun Hyo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대학원과정을 마쳤다. 소오건축과, 엄이건축에서 실무를 쌓았으며, 2011년 건축사사무소 삼간일목(三間一木)을 설립한 하였다. 2012년에는 통영 연대도에 설계한 패시브하우스인 에코아일랜드 비지터센터와, 에코체험센터가 제7회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2013년에는 산청 율수원으로 제3회 대한민국한옥공모전에서 올해의 한옥 대상을 그리고 2018년에는 삼목헌(패시브하우스)으로 경기도건축문화상 사용승인부문 입선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국패시브건축협회 이사 및 서울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