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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사사무소
    • 삼간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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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의 일은 느리고, 조심스럽고, 무엇보다도 우리의 삶에 가장 깊이 개입해야하는 작업 중 하나 입니다. 건축은 고향을 만드는 작업 입니다. 우리의 삶을 깊게 바라보고, 그 속에 담겨질 생활과 삶의 물음에 보탬 이 되어야 합니다. 편리함과 불편함을 나누기 보다는 편안함과, 따뜻함 그리고 건강한 삶의 역사가 고스란히 새겨질 수 있어야 합니다. 푸르고, 풍성하게 존재할 수 있는 공간과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담백하지만 깊은 맛이 나고, 수수하지만 격을 잃지 않는 건축을 그리고 싶습니다. ”